창원투어: 신청방법

총회 참가자들은 행사 마지막날인 10월 24일 오후에 진행되는 창원투어에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참가를 원하시는 분들은 참가신청서에 본인의 의사를 표현해 주시기 바랍니다.

3가지 코스가 마련되어 있으니 이중 참가를 원하시는 코스 1개를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참가자 수가 적을 경우 아래의 코스는 변경될 수 있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코스 1: 두산중공업 ⇒ 창원의 집
  • 코스 2: 한국전기연구원 ⇒ 성주사
  • 코스 3: 주남저수지

코스 1: 두산중공업 - 창원의 집

두산중공업

두산중공업은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며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으로 풍력, 연료전지, 초전도발전기/전동기, USC, IGCC, PCC, Oxy Fuel 등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 투어: 홍보 영화 관람(15’) – 홍보관 견학(20’) – 공장외부순환(20’)

창원의 집

창원의 집은 1898년(광무2년)에 순흥 안씨 안택영의 5대조인 퇴은 두철선생이 거주하던 집으로, 조산들의 전통문화와 풍습을 새롭게 조명하는 산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총부지 10,209㎡ 위에 14개동의 건물과 농경기구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코스 2: 한국전기연구원 - 성주사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은 지난 1976년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 설립된 이래 지금까지 전력사업, 전기공업, 전기이용 및 전기재료 기술분양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미래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기술개발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성주사

불모산 서북쪽 기슭에 위치한 성주사는 지금으로부터 1천1백여년전 신라 흥덕왕 때 무염국사가 왜구를 도력으로 물리치자 왕이 국사로 삼고 논과 노비를 하사하여 절을 세우고 성인이 상주하는 곳이라 하여 성주사라 이름하였다고 전해옵니다.

왜구를 물리치고 창건한 호국사찰 성주사는 임진왜란 때 소실되어 조선 숙종과 순조연간을 거치면서 재건되었는데 사찰을 재건하기 위하여 쌓아둔 목재를 곰이 나타나 하룻밤 사이에 지금의 성주사 자리로 옮겨놓았다고 하여 웅신사 또는 곰절이라고 불리는 전설이 있습니다.

코스 3: 주남 저수지

창원시 동읍에 위치한 주남저수지는 매년 11월부터 따뜻한 겨울을 나기 위해 많은 철새들과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고니(201), 재두루미(203), 노랑부리저어새(205)를 비롯한 청둥오리, 가창오리, 큰기러기, 쇠기러기 등 20여종으로 창원이 자랑하는 국내 최대의 철새도래지입니다.

주남저수지는 새들의 서식에 이상적인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3개의 저수지가 수로로 연결된 180만평의 광활한 늪지와 갈대가 자생하고 있는 섬이 저수지 중앙에 있고, 1년 내내 저수량이 일정하며 겨울에도 수면이 결빙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