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2일, 토요일 - 생태교통의 오늘

8:00 등록시작

9:30-11:00 개회식 및 환영사

  • (좌장) 콘라드 오토-짐머만, ICLEI 사무총장 (10’)
  • 박완수, 창원시 시장 (15’)
  • 에릭 브리튼(Eric Britton), 새로운 교통 – 도시 자동차의 미래: 비전, 거버넌스, 기회 (20’)
  • 질 페넬로사 (Gil Peñalosa), 8-80씨티 집행위원장 – 모두를 위한 생동감 있고 건강한 도시 만들기 (30’)

11:30-13:30 전세계의 생태교통 도시들

도시의 대표들이 전세계적으로 가장 우수한 생태교통 사례를 발표한다. 도시들이 생태교통을 발전시킬 수 있었던 이유, 생태교통 정책을 실시하는 동안 직면했던 문제들 및 시민들이 자가용 의존에서 벗어나 걷기, 자전거타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친환경 교통수단을 선택하게 할 수 있었던 접근법 등이 논의될 것이다.

발표자:

  • 박완수, 창원 시장 (20’)
  • 권영규, 서울시 부시장
  • 마사시 모리, 토야마 시장 – 대중교통의 혁신을 통한 컴팩트 도시 만들기
  • 기타 초청 도시들

    13:30-15:00 점심

    15:00-17:00 생태교통 활성화 방안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생태교통이 필요한 이유, 생태교통이 가져올 사회, 환경 및 경제적 이득에 대해 발표하고, 통합된 생태교통 접근법을 보여주는 전세계의 우수 사례들을 소개한다.

    발표자:

    • NN, 한국교통정책연구원 원장 (15’)
    • 맨프레드 브레이트하우프트(Manfred Breithaupt), 지속가능 도시교통 프로젝트 디렉터, 독일 국제교류협력단(GIZ) – 지속가능 도시 교통 프로젝트: 지속가능한 도시교통의 성공요소 (15’)
    • 버나드 엔싱크 (Bernard Ensink), 유럽자전거연합 사무총장 – 자전거: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교통의 핵심 (15’)
    • 버트 파비안(Bert Fabian), CAI아시아 교통국 국장– 아시아에서의 보행권: 현실과 과제 (15’)
    • 팬 하이샤오 (Pan Haixiao), 통지대학교 - 급격히 성장하는 인구밀집 도시들에서 교통기반 개발방안 및 사회환경 (15’)

    17:00-17:30 생태교통전시회

    17:30-19:00 주제별 세션

    A1 공영자전거 시스템: 공영자전거와 도시교통 시스템의 통합 방안

    공영자전거 시스템은 도시교통시스템의 핵심 요소가 될 수 있다. 예를 들면 라스트마일 (last mile)에 대한 효과적인 해결책으로 공영자전거 시스템을 도입하면 이를 통해 대중교통의 이용을 증가시킬 수 있다. 본 세션은 대중교통 수단과 통합된 공영자전거 시스템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며 이를 통해 생태교통의 잠재력을 모색한다. 다양한 종류의 자전거 스탠드와 거치대 등 공영자전거 시스템 정착을 위해 적용할 수 있는 인프라구조와 이들의 배치 등이 분석될 것이다.

    발표자:

    • 리 샨샨 (Li Shanshan), 국제교통개발정책연구원 (ITDP China) – 중국의 공영자전거 시스템 (15’)
    • 산토시 코두쿨라 (Santhosh Kodukula), 독일 국제교류협력단 (GIZ) – 인도의 공영자전거 시스템 (15’)
    • 헨드릭 밀라소브스키 (Hendrik Mlasowsky), 초이스 게엠베하/OBIS 프로젝트 - 공영자전거 및 대중교통 (15’)
    • 초청 도시: 위트레흐트, 세빌랴, 파리

    B1 생태교통의 혁신방: 생태교통 활성화를 위한 서비스와 시스템

    일관성 있는 생태교통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종류의 서비스들과 시스템들이 요구된다. 본 세션은 이를 가능하게 하는 혁신적인 방안들 - 예를 들어 통합매표 서비스, 자동차 나눠 타기, 카풀 및 도어투도어 (door to door) 교통수단 –의 활용이 논의 될 것이다.

    발표자:

    • 데브라 에프로임슨 (Debra Efroymson), 헬스브리지 지역담당관 – 저렴하고 쉬운, 사람들과 물품을 위한 도어-투-도어 친환경 수단 (15’)
    • 저스틴 하얏트 (Justin Hyatt), 헝가리 영그린 – 차량 속도 억제 시설 (Traffic Calming)의 시대 (15’)
    • 초청 도시: 크라쿠프, 예블레

    C1 과제 극복방안: 생태교통의 당면과제에 대한 해결방안

    자가용 사용이 필수적이라고 말하는 이들이 있지만 자가용이 유일한 선택지로 여겨지는 상황에서도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우수한 생태교통 해결책들이 있다. 언덕이 많은 도시들에 설치할 수 있는 공영엘리베이터,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을 위한 효과적인 도로청소 시스템, 아이들을 학교까지 수송하거나 가게의 물건을 운반할 수 있는 자전거 트레일러 등이 그 예가 될 것이다.

    발표자:

    • 스티븐 야우드 (Stephen Yarwood), 호주 애들레이드 시장, 자가용 의존도를 감소시키기 위한 통합 이동 전략 (15’)
    • 발트라우트 리터 (Waltraut Ritter), 홍콩미래센터 (Hong Kong Foresight Centre) – 생태교통에 열악한 도시들: 덥고, 언덕이 많은 지역, 인구 밀집 지역 (15’)
    • 마이클 자일러 (Szeiler), 로지낙 & 파트너 – 바이크 & 바이 – 자전거 쇼핑의 활성화 방안 (15’)
    • 위르겐 헤옌-펄션 (Jürgen Heyen-Perschon), 유럽지속가능교통연구소 (EURIST) 집행위원장 – 생태교통 도시를 위한 케이블이용 도시교통수단 (cable propelled transit)
    • 초청 도시: 샌프란시스코, 꾸리찌바

    19:00 만찬